이것좀 한번 봐주세요
글쓴이는 해외에서 대학을 다니며 한 여자의 호감 여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 행동을 통해 그녀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으나, 결국 그녀가 자신에게 이성의 감정이 없다고 밝혔고, 이로 인해 혼란과 상처를 겪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 심각해져 학교 측에 신고가 들어간 상태입니다.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요약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현재 한 여자의 호감 문제를 제가 제대로 캐치를 한 것이냐 아니면 하지 못한 것이냐를 놓고 지금까지 고민을 하다가 상담까지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참고로 한국인이 아니구요
저번 학기때 이미 한번 만나서 알던 사이이고 이번 학기에 또 만나게 되었어요
서로 그 어떤 감정도 없었구요 좋아하는 감정이 몰래 몰래 티가 나거나 그런 것도 아니었습니다 어느날이었어요 이 여자애 태도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꼈고 날 쳐다보는 눈빛이나 행동 또 말투 이런게 갑자기 달라졌어요 하지만 저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조금 다르네만 인식할 정도였습니다
이당시에 문제가 여기서부터 시작을 할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당시에 제가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던 걸까 실습 그룹 채팅방이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룹배정중에 어쩌다가 저만 혼자 한 그룹에 남게 된거에요 그 여자애와 다른 사람들은 모두 함께 그룹에 있던반면 저만 홀수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리더가 아직 배정이 덜 끝났으니 좀 기다리라고 저에게 말한거에요 저는 알겠다고 하구요 그랬더니 그 여자애가 갑자기 채팅방에 자기가 그 그룹으로 옮기면 안되냐는 문자를 보내는 거에요 안그래도 그여자애의 행동이 다른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여기서부터 무언가가 더 확실히 다른 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날 좋아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요 나를 좋아하는게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일들을 한번 나열해 보자면
초반에 그룹카톡방에 저를 좋아하는 듯한 제스쳐를 보내고 며칠뒤 함께 견학을 가게 되었는데요
한번 날 좋아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온후 그여자애를 대하는 저의 태도가 살짝 달라지기 시작했구요 예전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 여자애를 대하고 옆에 서고 그랬지만서도요 (1학기 포함 해서요) 날 좋아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온후에는 옆에 쉽사리 서거나 못하겠더라구요 그여자애도 이런걸 인지 하는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일종의 압력같은 느낌이었다고나 해야할까요 자신에게 다가오라는 듯한 그런 프레셔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해야 할까요 견학 중 다 같이 함께 돌아다니다가 어쩌다가 저와 눈이 한번 마주쳤는데 씩 한번 웃더니 제옆으로 확 다가오는 거에요 그러다가 제가 당황해서 몸을 홱돌리고 나서 뒤를 다시보니 저만치 다시 떨어져 있는 겁니다
이런식의밀당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나서였습니다
견학이 끝나고 그주 금요일 수업이 열리는데 그친구가 수업 강의실을 자기 친구와 함께 들어오는 거에요
이게 왜 놀랐냐면 보통 그친구는 온라인 수업을 듣기 때문에 실제 수업에서는 보던 친구가 아니어서 그렇습니다 여기서 저때문에 들어왔다고 느꼈습니다 무언가 저를 의식하고 들어왔다는 느낌을 받았었고 아마도 자신을 좋아하면 다가오라는 제스쳐라고 생각을 하게 된거 같애요 느낌은 이렇게 받았지만 저는 속으로는 나의 생각이 맞다고 생각을 하였고 당황스러워서 강의가 끝난후 강의실을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이후에는 그분은 수업에는 직접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딱 이때가 한번만 들어온 것이었어요
저는 사실 이 여자애가 나를 좋아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온후 금방 식겠지라는 생각이었어요 하지만 이날 놀란 이후 이 여자애를 주의 깊게 지켜보게 되더라구요
이 이후 그분과의 만남 대부분은 실습 온라인 미팅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줌 미팅을 하면서 저의 시선을 사로 잡았던 것이 그분이 자신의 스크린을 반복적으로 껐다 켰다 하는 것을 자꾸 보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했냐면 저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 스크린으로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하려는 듯한 제스쳐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로 하여금 자신이 말을 하거나 하면 대화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듯한 말투로 이야기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스크린을 꺼버리거나 아니면 온라인 수업을 홱 나가 버리기도 하고 제가 발표할 차례가 되면 스크린을 끄다가 제가 말하기 시작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스크린을 켜기도 하구요 또 온라인 수업이 끝나면 다들 퇴장을 하잖아요 그러면 본인은 퇴장하지 않고 저를 바라보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기도 하구요
스크린을 껐다 켰다 하는 것은 사실 아무것도 아닐수 있잖아요 하지만 종종 저를 의식해서 한 행동이 명확한 것들을 하는 거예요 저는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들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게 믿을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온라인상 말을 할때 스크린을 끄다가 제가 말하기 시작하면 저의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그시점에 스크린을 탁 켜구요 경청하는 듯한 표정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수업 녹화본을 우연히 본게 수업 초반에 제가 접속을 하면 저의 이름이 먼저 뜨거든요 그럼 그분이 그와 동시에 자신의 스크린을 끄구요 자리를 옮깁니다 그리고 다시 스크린을 켜는 장면이 녹화가 되어 있는 겁니다 저를 의식한 행동이 아니니라고는 보여지지가 않는 겁니다
또 하나가 있다면 한참 학기 중반이 지난후
다른 수업시간에서 정말 오랜만에 강의실에 학급 전체가 앉게 되었는데요
제앞에 서너줄 떨어진 곳에 그여자애가 앉아 있었습니다 저의 왼쪽으로 쭉 떨어져서 뒤쪽자리에 앉아 있던사람이 교수님께 질문을 하나 던지는거에요 그러면 학급이 다들 고개를 돌려 그쪽을 돌려 쳐다보지 않습니까 목아픈 사람들은 앞을보고 그냥 듣기만 하구요 보통 그러자나요 질문이 다 끝나갈 무렵 사람들이 다시 고개를 앞으로 돌리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앞에 앉아서 고개는 돌리지 않고 앞만 보던 여자애가 갑자기 몸을 오른쪽으로 돌리더니 고개를 잠시 돌려 멈칫하더니 완전히 돌려 제 눈을 마주 치는 게 아니겠습니까
저는 당황한 나머지 눈을 피해버렸습니다
이 이후 학기 말 쯤 되어서요 실습그룹이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 또 한 삼주 만에 다같이 모이게 된건데요 그날 저는 문에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 서서 차려진 음식을 담고 있느라 그 여자애가 들어오는 지 인지를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 여자애가 어떻게 했냐면 살짝 늦게 들어오더니 문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 서있는 저에게 제일 먼저 와서 눈을 똑바로 쳐다 보면서 인사를 하는는 겁니다 저는 그날 그 여자애가 인사하기 전까진 음식에만 정신이 팔려서 제 앞에 와 있는지 조차도 인지를 못하고 있었어요
다른 사람들 전부 제껴 놓고 말이죠
저는 사실 여자애가 이러한 행동들을 왜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냐면 그간 온라인으로 수업들으면 본인의 의사가 명확이 저에게 전달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해서 저에게 이렇게 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헷갈리지 않게 하기위해서 하는 행동들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아예 대 놓고 눈을 쳐다보고 아예 저에게 제일 먼저 다가오고 행동을 더 크게 하는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학기 마지막에 그친구가 자신의 집에서 파티를 하나 여는데 저도 가게 되었는데요 파티에서도 제 옆을 뭐 가지러 가는 것처럼 휙 지나가고 살짝 떨어져서 눈 마주치고 다시 조금 있다가 옆으로 휙 지나가고 또 살짝 떨어진 같은 장소에서 제 눈을 마주치고…
하지만 저는 여자애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몇시간만에 간다는 말 없이 조용히 파티를 떠났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지 않아서요
그 외에도 저를 향하는 태도 눈빛 이런게 이전과는 다르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학기 초반에도 그룹채팅방에서도 제가 말을 하거나 하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그다음에 이어서 본인 말을 하기도 하구요 채팅방에서 사람들이 저의 의견을 부정적으로 보면 이렇게도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은근슬쩍 저를 옹호 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곧 멈춰 섰던 이유가 제가 잘 반응을 해주지 않아서였습니다
그리고 이 외의 나머지 제스쳐에도 잘 화답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좋아하는 감정이 적거나 없었기 때문인데요 이 와중에 그분에게 상처가 좀 되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어쩔수가 없었어요
사실 그여자애 파티를 갔던 이유는 다가가기로 마음을 정하기로 마음 먹어서였습니다 하지만 잘 뜻대로 흘러가지 못했는데요 파티가 끝난 다음날 저는 아침에 머릿속이 엄청 복잡해 졌습니다 이거 괜히 그냥 떠났나 후회 스럽기도 하고 이번학기가 끝났기 때문에 이번에 여자애 잡지 않으면 내년이나 만날거라는 생각과 함께 내가 정말 이 여자애 정말 좋아하나 좋아하지 않나 이런 생각들이 미친듯이 머릿속을 파고 들면서 마지막에 마음을 굳힌뒤 뒤늦게나마마 용기를 내서 점심을 같이 먹자고 문자를 했는데요
그때 했던 답변이 저에게 무슨 할말이라도 있으세요 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그 말을 어떻게 이해했었냐면 거절의 의미로 이해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들었던 생각이 그럼 그렇지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했는데 날 좋아 할리가 없지 파티에서도 저의 찐따같은 밑천이 다 들어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굉장히 얼머부리는 답변을 했어요 너 정말 똑똑한거 같애 라고 보냈는데요 한 이틀이 지나도 읽었다는 표시가 뜨지 않는 거에요
그리고 이틀동안 아 내가 잘못 이해했나 무슨 할말이라도 있냐고 하면 그냥 있다라고 햇어야 하는 건가 하고 문자를 다시 보낸 거예요 혹시 내가 뭐 오해한거라도 있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근데 그것도 읽었다는 표시가 뜨지 않는 거에요
이기간동안 저는 이친구가 나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여자가 관심이 없으면 답장을 늦게하거나 내 메세지를 보지 않는 다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답장이 늦어지고 보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총 한 삼일 정도 지나고 나서 답변을 받게 되었는데요 뭐라고 하냐면 오해가 있었던거 같은데 친구 이상으로 보고 있지 않았다고 말하는 거에요 저는 이말을 처음 부터 자기는 저에게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 니가 나에게 왜 이러냐 라는 말인건지 아니면 거절을 하는 의미인건지 헷갈려서 다시 문자를 길게 보냈습니다
니가 온라인으로 , 수업 시간에, 파티에서 이러한 행동들을 하지 않았었어? 라고 하나 하나 얘기 하였는데요 거기에서 돌아온 답변이 똑같이 장문으로 오는 거에요 내가 분명히 말해두겠는데 너에게 이성의 감정으로 다가간적 없었어 자기는 이때는 이런거였고 저땐 저런 거였다 모든 사람에게 친절했을뿐 너에게만 특별히 한건 아니었어 라는 거에요 그리고 마지막에 하는 말이 결론적으로 나는 너를 모른다 나와 아는 사이냐 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업시간에 니가 돌아서서 내 눈 마주치지 않았어? 라고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 기억 이 안 난다는 겁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자신에게 문자하지 말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억 안난다고 할까봐 한번더 문자를 보낸거에요 장문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그친구가 나에게 한 행동을 짚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이후 저를 차단 하였습니다
사실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이 좋은 행동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따를수도 있는 책임에 대해서 저 스스로 질 각오를 하고 한 것이에요 여자애가 이것으로 경찰로도 갈수도 있을수도 있을거 같고 학교에 신고를 할수도 있고 학교에 저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할수도 있구요
여자애가 자기는 좋아한적 없었다라는 말에 저는 학기중 이 여자애가 나를 좋아하지않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 순간들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실 여자애가 그날 다른 사람들을 모두 제끼고 저에게 인사를 제일 먼저 했을때 함께 서서 캐쥬얼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그날 어떤 일이 또 있었냐면 저는 사실 이날 여자애에게 사귀자고 다가갈려고 마음을 다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수업이 시작할때 어떻게든 그 여자애 옆으로 가서 앉았어요
하지만 뒤에서 사람들이 의자를 가지고 올라오면서 자리를 내달라고 하는 거에요 그러자 여자에가 몸을 살짝 옆으로 틀자 사람들이 그 사이로 의자를 가지고 들어와 앉는 거에요 저는 그때 여자에가 무언가 맘에 들지 않아 그렇게 했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일부러 옆으로 비켜 저에게서 떨어진 거죠
저는 그리고 그날 수업이 끈나고 여자애게 다가가지 않고 눈도 마주 치지 않고 관심없는 자세로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저를 살짝 살짝 보더니 아주 몰래 자신의 가방을 들더니 조용히 수업장을 빠져나가는 거에요 제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말이죠
이날 이 여자애와 모두 끝났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외에도 좋아하지 않나 라는 생각과 함께 원하는게 내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종종들었던적이 있었어요
학기중 견학을 여러번 가게 되었지만 정작 여자애는 첫번째 견학 빼고는 나머지는 하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이런식으로 만나서 가까워 지려는 시도는 하지는 않는 거에요 이러한 행동으로 저는 나에 대한 마음이 내가 생각하는 만큼 아닌가 아님 좋아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현재 너무 혼란스러운 거에요 지금 그냥 마음이 변해서 모두 부인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처음 부터 없었다고 하는 것인지 지금까지 내가 사회생활을 제대로 하긴 한건가 싶을 정도로 아무 감정도 없는 사람이 날 좋아하는 줄로 착각을 한학기 내내 하고 있었다는 것이 너무 충격이에요 심지어는 나도 그사람을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그래서요 행여나 해서 제가 온라인으로 수업들었던 영상들을 모두 뒤져 본거에요 행여나 내가 기억하는 그분의 제스쳐들이 있을까 싶어서요 근데 못찾겠는거에요 알고보니 영상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녹화 되어있지 않구요 또 경우에 따라서는 녹화가 안 되어있는거에요 그래도 찾아보니 정말 한두개가 있는데 이것도 전부 그냥 그랬던 거였지 너한테 한건 아니야로 치부 한다면 저도 할말이 없는 것들인거에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는데
그분이 채팅창에 저 혼자있던 그룹으로 옮기겠다고 한지 얼마안되서 수업시간에 직접 들어왔던 날 이었습니다 이날 그친구가 어디앉았는지가 아직 기억에 남았는데요 수업 마지막에 수업끝나고 사람들이 나가고 있는 장면 이었습니다 그날 자신의 친구와 함께 수업에 들어왔었는데요
그분 친구와 그분의 대화가 우연히 녹음이 되어져 있는거에요
저는 그날 그 여자애가 저를 보기 위해서 저에게 자신에게 다가오라는 제스쳐를 보내기 위해서 들어왔다고 생각을 했었구요 하지만 저는 그냥 수업 끝나고 강의실을 나가버렸습니다
그후 둘의 대화가 녹음이 된건데요 왠걸 여자애 친구가 제이름을 장난삼아 외치는 거에요 그리고 멋쩍은듯 웃는 거에요 그리고 여자애 본인도 민망해하는 톤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애 친구가 하는말이 저자식이 다 망쳤네 이러는 거에요 그리고 하는 말이 니가 너무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하는 거에요
녹음 소리에는 둘의 대화가 사실 뭉개지는듯 하면서 또 들리는거 같기도 하고 자세히 들으면 그 문장들이 들리는데 이 부분에서 녹음 소리가 둘의 대화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얘기 하는 것인지 처음에는 알기가 힘들었지만 영상을 돌려보며 강의실에 사람이 몇명 남았는지 이렇게 추론을 해보며 정말 둘의 대화라는 것을 알아낼수가 있었어요
이 대화에는 단어 하나가 큰 소리로 들리는데 이게 아무리 들어봐도 저의 영어 이름 인것 같은 거에요 그래서 이걸 잘라내서 ai 자동 음성 기록기에 다가도 돌려본거에요 그런데 이걸 저의 이름으로 해석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녹음본에는 둘의 대화가 아주 명확히 녹음이 되어있지는 않고 단어 하나가 아주 큰소리로 녹음이 되어 있구요 나머지 문장들은 자세히 들어야 들리거든요 근데 이 큰소리로 들리는 이 단어가 사실 저의 이름인지 처음에 확실하지 않았고 ai음성기록기에 돌려보니 저의 영어이름으로 해석을 바로 하더라구요 그리고 상황과 맥락을 통해서 행여나 다른 단어일수 있을까 했지만 아무리 경우의 수를 놓고 봐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90%이상의 확률로 이것이 저의 이름이 맞다라고 보는 거에요
또 이사태 이후 저는 정말 많은 유튜브, 포럼등을 다 뒤져 본거 같아요 제가 사실 연애경험이 없거든요 모태솔로이다보니 여러 실수 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말 지난 3달을 이사건 생각만 했습니다 머릿속에 그 무엇도 들어오지가 않아서요
문자내용에대해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는데
막상 생각을 좀 해보니 나의 접근 방식 이 조금 잘못되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삼일이나 답장을 하지 않았던게 내가 좀더 적극적으로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 무슨 할말이라도 있으세요 라고 얘기한건데 엉뚱한 답을 하는 바람에 내면에 흑암이 드리워져서 삼일이나 걸린건가 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되었어요
이게 또 왜 그러냐면 와츠앱에 보면 상대가 몇시 몇분 에 문자를 읽었는지가 나오는데요 다른 문자들은 전부 읽자마자 바로 답변이 오는데 친구이상으로는 관심없다는 문자는 저의 문자를 읽고나서 9분후에답변을 합니다 물론 9분동안 누가 불러서 화장실 잠깐 갔다와서 답변을 했을 가능성도 있지만요 고민이 있었을 가능성이 제일 높아보이거든요
그래서 하게 된 생각이 무슨할말이라도 있으세요 라는 말이 거절의 말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더 적극성을 보일줄 알았는데 엉뚱한 말을 하니 문자 답변을 안하다가 나중에 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거에요 답변도 9분이 걸려서 했구요
그 외에 저의 장문 문자에 똑같이 장문으로 답변을 하나 였습니다 본인 말로는 생뚱맞은 저의 대시 잖아요 근데 답변 을 이렇게 성실하게 하나 였습니다 사실 저는 정말 길어야 다섯줄 답변일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아무래도 한학기 같이 보낸 정도 있고 하니까요 단답형으로 끝내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성실히반박을 할거라고 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곳에서 좀 깨닫게 된 사실이 여자들이 일단 친해지는걸 먼저 선호한다고 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나의 접근 방식이 너무 노골적이고 부담스러웠을까라는 생각 이었습니다 점심먹자는 말보다는 무었좀 도와줄수 있어 이런식으로 접근을 햇어야하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자기는 친구 이상은 보지 않는다고 말을 했을때 차라리 친구로써 점심 먹자고 말을 했어야 하는 건가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하나 장문 문자외에 또 이상하게 생각했던것이,
제가 장문의 문자를 보내고 나서 그분이 장문의 답장을 하고 제가 다시 묻기를 수업시간에 돌아서서 나의 눈을 마주친거 아니었어 라고 하니까 그후 그분의 답장이 조금 이상하다고 느낀게 지금까지 문자로 진지하게게 얘기를 나누지 않았습니까, 근데 니가 나의 눈 마주쳤던거는 뭐냐고 보내는 문자의 답장이 어떤 식으로 오냐면요 마치 그날 제가 문자를 그분에게 처음 보냈다는 듯이 인사말이 먼저 나오고 그리고 저의 추궁에 답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고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지금껏 심각한 문자 오가다가 갑자기 씩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근데 그거는 잘 기억이 안나요 뭐 이런식인겁니다
그래가지구요 현재 이 상황을 이해하는데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원래 사람들과 잘 못어울리는 찐따같은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제 본모습이 파티에서 드러나서 변심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구여
사실 그 친구의 장문 문자 마지막 부분에 나는 너를 모른다 라는 말이 암시적으로 이유를 말해 주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제가 사실 내성적이고 조용하고 사람들하고 떨어져서 앉는 편이고 잘 못 어울리는 여자들에게 매력없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암시적으로 말한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정말 지난 삼개월 방학이 아침에 눈뜨면 이사태 생각말고는 다른게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현재 저를 차단 한 상태이구요 다시보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고민 이구요
이 사건이 왜 이렇게 저에게 크게 다가 오냐면은요 사실 제가 이런경험이 한번 더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거는 이제 십년도 더 지난 사건인데요
그당시가 오래 전이지만 기억하는데로 적어보면은요
교회에서 어떤 여자에가 제가 앞서 말한것처럼 비슷한 행동들을 했었었어요 똑같이 눈을 마주치고 쳐다보고 그러는 거에요 이번에는 호주에 있는 한국 교회 입니다
이 여자애하고는 눈 마주치는거 말고는 이야기를 나눠 본다거나 그런적은 없었던 사이였었구요 하지만 이러한 행동들 때문에 저를 좋아한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생각나는 행동을 적어보면요 교회에서 저희 조가 당번이어서 설거지를 하고 있었는데요 어떤 분이 저보고 이거 그릇좀 치워 줄수 있어 그러는 거에요 저는 네 하고 그릇을 치우려고 돌아서는데 이 여자애가 당번도 아닌데 막 앞에서 달그럭 달그럭 거리는 거에요 그러더니 저에게 그릇들이 다 차곡 차곡 쌓아져서 저에게 건네 주는 겁니다 저하고 어떤 연고도 없이 말이죠 사실 이러한 행동이 마음에 있다는 것처럼 저에게는 당시에에 다가왔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행동을 한 것들이 몇건 있었던거 같아요 제가 오래전이라 다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마치 저의 앞에서는 더 여성적으로 보일려고 마치 저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제가 어떻게 생각 했냐면 제가 다가가지 않아서 이 친구가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제가 교회 그룹 카톡방에 그친구 프로필을 몰래 보고 있었어요 어떤 사진이 올라오는지 이런걸 한번 봐보고 있었는데요
제가 정확히 기억나질 않아 말할수는 없지만 예를 들자면 어떤식이었나면 시무룩한 표정의 고양이 사진과 함께 ㅅㅅㅎ (섭섭해) 이렇게 섭섭해를 초성으로 해놓는 거에요 그런식으로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해놓는 겁니다
저는 그당시에 그런것들이 저에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화가나면 자신의 감정을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 표현을 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초성으로 나 화났다 ㄴㅎㄴㄷ 뭐 이런식으로 표현을 하고 그랬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저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바꾸고 비슷하게 초성으로 글을 올렸었었고 그렇게 되면 그 친구의 사진과 글이 저의 글에 반응하듯이 바뀌었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미안해 ㅁㅇㅎ 이런식으로 하고 그러면 그 친구의 카톡 프로필이 거기에 맞춰져서 바뀌는 거에요 저는 이러한 카톡 프로필 사진들이 자신이 저에게 좋아한다는 시그널을 보냈는데 제가 반응을 하지 않아서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당시에 저에게 이걸 한다고 믿고 그친구를 카톡에 추가하여 말을 건거에요 그리고 사태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첨에는 답변을 하다가 나중에는 그친구가 놀래서 저에게 나중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솔직히 오빠가 저에게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그당시에 저는 당황해서 설명하는 장문의 카톡을 그친구에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니가 이러하지 않았느냐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돌아왔던 답변은 딱 한줄짜리 날 좋아한적 없었다는 말이었습니다
그이후 사태가 더 커졌던게 뭐냐면 교회 목사님 그리고 그 친구의 하숙부모님 한테까지 이야기 한거에요 왜냐하면 제가 그 친구를 카톡으로 주시하고 교회에서도 인사도 거의 안하는데 속으로는 응큼한 생각으로 주시하고 있었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그래서 그 당시에 정말 저에게 있어서 트라우마가 되었었구요 교회 목사님도 저를 부르셔서 이일에 관련해서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당시에 심적으로 정말 힘들었었습니다 목사님께는 26넘는 나이많은 남자 한명이 어린 여자애 건든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던거에요 (당시 여자애 스무살이었어요)
그리고 지금과 같이 분명히 좋아했었는데 라는 생각을 거두지를 못했고 헤어나오지를 못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앞서 말한 행동들 비슷한 결들의 행동들을 분명히 했었기 때문인데요
이때당시 정말 지금 과 같이 인터넷도 찾아보고 같이 살던 어떤 전도사 형에게도 털어놓고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구요 그리고 내가 착각했다는 걸 도저히 받아들일수가 없었습니다
이때당시를 지금 돌이켜보면 전혀 연락처를 주고 받거나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왜 그렇게 연락을 했었지라는 생각과 함께 막상 생각을 해보면 거의 모든 것이 눈마주침 말고는 좋아했다라고 할만한 행동들은 몇개없었던거 같아요 지금에와서 시간을 되돌린다면 좋아한다라고는 딱히 확신해서 말할거 같지는 않은 것 같은 거에요 그리고 저의 생각이 많이 미숙했던 것 같습니다다
하지만 이일 이후 한 1년 정도라는 시간이 흐른후 어느날 저에게 반전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여자애가 남자친구랑 헤어졋다는 소식이었는데요 주변인들을 통해서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제가 같이 함께 교회 숙소에 묵던 누나가 그 연애 조언 같은걸 하러 다녔었던거에요
그 누나를 통해 간접적으로라도 무슨 이유로 헤어졌는지 듣게 되었는데요
이유가 어떤이유냐면 남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어떤 남자랑 같이 걸어가고 , 또 어느 날은 다른 남자랑 도서관 같이 가서 공부 하고, 어느날은 또 다른 남자랑 점심먹고 그런다는 겁니다 남친이 나중에 이런사실을 알고 서로 다투었던 겁니다 여자애는 그 남자들은 아무 것도 아니고 그냥 친구사이이다 라고 이야기 하는 거에요 하지만 결국 차였던 겁니다
이 이후 시간이 흘러 이 여자에는 제가 살던 교회 숙소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여자애의 대해 좀더 알게 되었다고 해야 할까요 그때 당시에는 저는 무척 미숙했어서 그러한 행동들이 저에게 무언가 의미 해야 된다는 생각을 못했었던거 같아요
어떤일이 있었냐면 함께 숙소에 살던 이십대 초반 남자애들하고 좀 친해지더니 어떤게 있냐면 교회 집이 상당히 좁고 작았는데 그 부엌에서 마치 뭔일 있을거 처럼 둘이 꼭 붙어서 밥먹고 남자애가 볼일있어 나가면 외부에서 어떤 모르는 남자애가 들어와서 걔랑 꼭 붙어서 마치 그자리에서 키스나 뭔일 있을거마냥 야릇하게 붙어서 밥을 먹습니다 자기가 밥을 차려 주고요 그리고 둘이 자기 방에 들어가는 겁니다
이게 정말 큰 일탈로 보였던게 거기 세팅이 교회 다보니 술을 마시는 사람도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눈치 봐서 밖에 나가서 마시거나 멀리 떨어져서 피웁니다 근데 아무렇지 않은듯 이성과 꼭 붙어서 행동 하는 거에요 나중에 는 교회 어른들이 목격을 하고 앞으로는 이렇개 하지 말라는 주의를 받게 된거에요
이때까지만해도 다들 남자애들이 귀여운 소녀여자애에게 자꾸 접근한다고 여긴겁니다 여자애 유학와서 공부 열심히하고 착실한애 자꾸 건든다고 생각을 한 겁니다 함께살던 누나 오빠들도 다 그렇게 생각을 한거에요
하지만 주의를 줘도 남자애들하고 계속 부엌에서 장난치고 자기들 끼리 게임하고 쉽게 말해 연인들이 자기들끼리 있을때나 애정행각을 하잖아요 사람들 앞에서는 자제하지 않습니까 이 장난지고 노는 모습이 단순히 장난만 치는 것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마치 남여가 썸타듯이 서로에게 마음이 있는 모습처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함께 살던 누나가 공개적인 자리인데 자꾸 이렇게 행동하지 말라고 주의를 줬는데도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누나가 나중에 하는말이 남자애들이 여자애를 건드는 게 아니고 여자애가 남자애들을 꾀어낸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때당시에는 이것이 저에게 무슨 의미여야 하는지를 몰랐어요 나중에 드는 생각이 만약에 제가 남친이었어도 여자친구의 이러한 행동을 가볍게 넘기지 못했을거 같아요 그리고 나이가 서른이 넘어가면서 정말 많은 걸 알게 되었고 아 정말로 날 좋아한적이 없구나라고 깨닫게 되었구요 또 이런 사람들도 세상에 존재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때당시에 그여자애가 그 남자애들에게 한것처럼 나에게도 똑같이 한거구나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여자애 입장에서는 모든 남자들에게 동일하게 하는 행동 이었던 거죠 하지만 가치관 적으로는 저는 인정할수는 없을 거 같아요 눈도 바라보고 마음 있는 것과 같은 많은 행동들이 나왔지만 정식 고백은 없었으니 그냥 친구관계이다 그러니 계속 해도 된다는것이 만약에 저의 배우자나 연인이라면 받아들일수 없을 것같습니다
하지만 이일 이후 지난 십년동안 저는 내가 오해한게 맞구나라는 것을 인정 하게되고 이후 많이 조심스러워졋던거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 두번째로 이일이 있게 된겁니다 저는 정말 좋아하는지 확인의 확인을 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여자애하고는 연락의 연고도 있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좋아한적 없었다는 말이 예전의 그 트라우마를 끄집어 내는 겁니다
아니 그때도 그랬었는데 지금 내 눈이 잘못된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성관계까지는 아닐지라도 일종의 플러팅은 한것은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구요 친구 이상은 바라보고 있어야 할수 있는 행동들 아니냐라는 생각과 함께 최소 이성관계도 염두에 두는 행동들이 맞는거 아니냐는는 생각만 들어요 사실 십년전 여자애는 주변에 남자가 많았던걸로 알아요 하지만 이친구는 1학기때부터 지켜보면 주변에 남자가 많아보이지는 않구요 조용한 편입니다 십년전 여자애는는 주변에 남자가 많다보니 어릴때부터터 자연스럽게 빚어진 행동일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모태솔로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저에게 호감을 보였던 몇몇 여성들이 있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일하는 곳에서도 학교에서 교회에서도 길 가다가 지하철에서, 그냥 지나가던 여성이라면 뭐 아무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만나야만 하는 상황에서는 호감을 보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때마다 몸짓, 눈빛, 표정, 경우에 따라서는 말을 할때 일부러 제 쪽을 향해 큰소리로 한다거나 이러한 행동들이 있었거든요 저는 사실 십년전 한번 당하고 나서 아닐수도 있어 라는 생각을 전반에 깔고 생각하는 일종의 규칙이 생겼었어요 그래서 쉽사리 반응하거나 하지 않게 되었는데 이렇게 호응을 안하면 좀 적극적인 사람은 눈을 아예 대놓고 제 눈을 빤히 보는 여성들도 있었어요 그렇게 하면 저는 조금 당황스러우니까 피하구요 이런경험이 조금 있었어요 그리고 앞서 말한 대학교에서 만난 여자애도 수업중 뒤돌아서 눈을 마주친것이 이런 종류라고 생각을 한 것이에요 제가 여자애의 이런저런 제스처에 반응을 하지 않아서 더 확실히 저에게 헷갈리지 않는 신호를 주려고 한 것이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저는 이일 관련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찾아보구요 상담도 받았네요 상담샘한분은 제가 상대를 존중하여야 한다고 하고 그러한 행동들은 아무 의미 없을수 있는 행동 아니냐고 하구요
다른 상담샘은 본인이 봐도 호감 표시는 맞다고 하시구요 그리고 여자애가 자존심 지키려고 하는 거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방학이 다 끝났는데요
대학교에서 이메일 한통이 날아오네요
학교 학생들 안전관련해서 저의 행동에 대해서 누군가가 신고를 하였다구요
그리고 몇월 며칠날 출석하라는 이메일이 왓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수 있다는 것을 예상은 했지만서도 한동안 마음도 가라앉고 추스른건데
저를 대학교 측에 신고 를 한거 같아요 그리고 충격과 상처만 받네요 정말로 좋아하지 않았고 나의 행동이 아주 생뚱맞다는 본인의 주장이 맞는 행동이라는 거잖아요
그래서요 드는 생각이 정말로 나에게 마음이 없었던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내가 만날 수 있는 여자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 이 들고 그러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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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5일 전
"상대방의 신호를 오해한 것에 대한 자기 반성과 앞으로의 방향 설정이 필요합니다." 먼저, 현재 느끼고 계신 혼란과 고통에 대해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이처럼 복잡한 상황에서는 자신의 감정과 상대방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호감 신호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신이 겪은 사건들을 살펴보면, 여러 상황에서 상대방이 보였던 행동들이 당신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것처럼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명확하게 이성적인 감정을 표현하지 않았고, 나중에 그 친구가 당신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지 않았다고 전달한 만큼, 당신의 해석은 오해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자신을 탓하기보다는 이 경험을 통해 배울 점을 찾아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몇 가지 행동 지침을 제안드립니다.
1. **자기 반성의 시간 가지기**: 상대방의 행동을 해석하기 전에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먼저 진지하게 되돌아보세요. 상대방의 신호를 오해한 것이 아닐까 하는 고민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가능성 고려하기**: 상대방이 당신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지 않은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분석하고, 그 행동이 상대를 향한 특별한 마음이 아닌 경우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3. **감정 정리하기**: 현재의 감정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혼란스러운 마음을 가라앉히고, 스스로에게 진정한 감정이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여러분의 감정이 상대방의 행동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해보세요. 4. **전문가 상담 활용하기**: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전문 상담사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정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대인관계를 어떻게 설정할지를 함께 고민해 줄 수 있습니다. 5.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태도**: 과거의 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여정에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세요. 새로운 기회를 만날 때, 과거의 경험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사건이 당신의 가치나 미래에 대한 불안을 초래할 수 있지만, 모든 경험은 당신을 더욱 성장시키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의 마음이 조금씩 가라앉고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를 응원해 주세요. -
익명 고미 1 4일 전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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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4일 전
솔직히 말하면… 이번엔 그냥 착각이 맞는 것 같아요. 눈 마주침, 화면 켰다 껐다 이런 건 의미 부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상대가 “아니다”라고 분명히 말했으면 거기서 멈추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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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3 4일 전
상대가 신고까지 한 거면 이미 선 넘었다고 느낀 거예요. 호감 있었으면 저렇게까지 안 가요. 지금은 연애 고민보다 상담 제대로 받아보는 게 먼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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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4 4일 전
형… “90% 확률” 이런 생각 자체가 이미 너무 깊이 들어간 거예요. 호감 있으면 저렇게 부정 안 하고, 신고까지 안 갑니다. 상대 말이 정답이에요. 그게 제일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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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 작성자 4일 전
학교에서는 아떻게 클립을 길게 터치하여 고정하세요. 고정 해제된 클립은 1시간 후 삭제됩니다.클립을 길게 터치하여 고정하세요. 고정 해제된 클립은 1시간 후 삭제됩니다.클립을 길게 터치하여 고정하세요. 고정 해제된 클립은 1시간 후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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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 작성자 4일 전
학교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의 대해 다른 사람에게도 이야기 한것도 같거든요
답글 1개익명 고미 5 · 3일 전지금 학교에서는 그냥 최대한 “아무 일도 없던 사람”처럼 지내세요. 해명하려고 다니면 오히려 더 커져요. 말 꺼내는 순간 계속 입에 오르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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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5 3일 전
학교 측에서 출석하라고 한 거면 그 자리에서는 절대 감정 섞지 말고 변명 길게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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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장 도움이 되는 답변이라고 하면 운동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만날여자 많을거에요 내면이 더 탄탄해 지셔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