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중학교 학생이 친구들과의 갈등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며, 담임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친구들로부터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비난받고 있어 큰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 학생은 해결책을 찾고자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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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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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괴롭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세요." 지금 겪고 계신 상황은 정말 힘든 일이네요. 친구 사이에서의 갈등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문제이며, 특히 중학교 시기에는 더욱 복잡하게 얽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극복하는 데에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느낌이나 고통을 친구들에게 또는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이야기해보세요. 말을 꺼내는 것이 힘들 수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나누는 것은 마음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주의 깊게 주위를 관찰하고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들이 괴롭히는 행동을 할 때, 가볍게 웃거나 무시하는 태도를 취해보세요. 이렇게 함으로써 그들의 의도에 반응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반응을 하지 않으면 점차 괴롭힘의 강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믿을 수 있는 친구와 함께 행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두 명이라도 함께라면 그들의 괴롭힘을 덜 느낄 수 있고, 서로를 지켜주는 모습이 있으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괴롭힘을 당하는 상황이 길어지면 심리적인 영향이 클 수 있으니, 꼭 전문적인 상담이나 지원을 받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당신의 소중한 마음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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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글 읽으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혼자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잘못한 게 아니에요. 괴롭히는 쪽이 문제인 거지 글쓴이 잘못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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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담임쌤이 그렇게 대응한 건 너무 하네요.. 혹시 부모님께는 말씀드려 보셨어요? 학교폭력 상담은 117이나 청소년 상담 1388에서도 밤낮 없이 들어줘요. 목 조른 적도 있다고 했는데 그런 생각 들 때도 꼭 전화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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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글 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그동안 혼자 얼마나 버텼을까 싶어요. 쓰신 것처럼 잘못한 게 없는데 그런 취급 받는 건 절대 당연한 일이 아니에요. 그리고 힘들어서 스스로를 아프게 했다는 부분이 제일 걱정돼요. 그런 생각이 또 들면 혼자 참지 말고 청소년전화 1388에 꼭 전화해보세요. 24시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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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선생님이 그렇게 반응하셨다면 정말 속상했겠어요ㅠㅠ 근데 담임쌤 한 분 반응이 전부는 아니에요. 학교폭력은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신고하거나 학교 상담선생님, 학교전담경찰관한테 따로 말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언제 뭐라고 했는지 날짜랑 같이 메모해두세요. 나중에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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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전교에서 쓰레기 취급 받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그 애가 퍼뜨린 얘기가 사실이 아닌 거 알아주는 사람도 분명 있어요. 지금은 안 보여도요. 같이 다니는 두 친구가 곁에 있다는 것도 큰 힘이잖아요. 혼자가 아니라는 걸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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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중학교 때 비슷한 일 겪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 무리가 세상의 전부는 아니었어요. 같이 다니는 친구 2명이 있다는 게 정말 큰 힘이에요. 조금만 버텨요, 고등학교 가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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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안녕하세요 사연자님 저도 학교에 그런얘가 있어요. 자꾸 저에게 욕이나 기분나쁜말을 크게하고 쪽팔리게하는 그런얘요 처음에는 저도 미치겠는데 신경을 안쓰려해도 자꾸 쓰이는게 사실이에요. 그래도 최대한 신경쓰지말고 같이다니는 친구들이랑 다녀보시고 선을 넘으면 학폭으로 협박도 해보세요. 저는 제가 잘못한일도 아닌데 무리때문에 제가 계속 사과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같이다니는 친구가 계신다니 다행이네요 그걸로도 축복이라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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