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 기타
9월 17일

친구와 같은 남자 좋아함

댓글 4 · 조회 695
안녕하세요 이제 저는 인도에 있는 국제학교에 전학을 와서 지내고있는 6학년 입니다. 다름아닌 고민은 제가 친구랑 같은 남자애를 좋아한다는것입니다. 저는 친구에게 좋아했었다라고 거짓말을 쳤기에 이로인하여 마음이 답답해서 지금 이글을 쓰는데요. 일단 제 친구를 a 그 남자애를 b 라고 치면 저는 지금 b 랑 약간 썸타는 중 입니다. 근데 어무래도 저희 학교가 한국인들이 별로 없어 소문이 아주 잘퍼집니다. 하지만 저는 소문이 나는것을 싫어해 고백조차 할수없습니다. 또한 저는 a 랑 사이가 멀어지는것이 싫습니다. 저랑 a는 지금 베프거든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문법이나 맞춤법이 틀릴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댓글

4
  • AI
    AI 상담사 자동 9월 17일
  • 익명 고미 1 9월 17일

    좋아하는게 문제도 아니고 고백해도 상관 없지만 그걸로 인해 친구와의 사이는 조금 불편해질 수 있어요 조금 불편해지더라도 후회할거 같다면 신경을 조금 덜 쓰고 좋아하는 남자한테 다가가셔도 됩니다.

  • 익명 고미 2 10월 6일

    ㅁㅊ 저도 친구랑 같은 남자 좋아했었거등요? 근데 결국에는 제가 그 애에게 선택 받았어요. 남미새로 안 몰릴려면 그 남자애랑 친해는지되 고백은 먼저하면 안 돼요. 먼저 고백하면 그 날부터 남미새 됌요. 선택 받는 법은 내가 경쟁자보다 예뻐지기, 그게 어렵다면 착해지기! 저는 예뻐지기로 선택 받았답니다. 만약에 그 남자애랑 사겼다가 헤어지게 된다면 그 베프한테 절대로 어색하게 다가가는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옆에 있다가 "그 애 별로였어"라고 하면서 다시 친해지삼요. 홧팅

  • 익명 고미 3 10월 12일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건 당연한 거예요. 그 남자애가 매력있고 멋지다는 뜻이니까요. 근데 굳이 사귈 필요가 있을까요? 정말 아쉬운 남자라면 큰그림을 그리는 게 나아보여요. 학업이나 다른 활동에 충실하고 빛나는 사람이 되면 알아서 남자들은 모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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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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