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인가요
남자친구가 술에 취해 알바생과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을 알고 혼란스러워하며 헤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이성적인 감정이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글쓴이는 이 사건으로 인해 모든 이성관계를 의심하게 되고, 남자친구의 변화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요약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앞선 내용의 사실은 확인했습니다.
절대 이성적인 감정은 없었고, 잠시 미쳐서 정상적인 판단이 안됐다고 말합니다. 저도 정신이 나갈 것 같아서 나쁜 말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막 벌벌 떨면서 무릎꿇고 울면서 비는데, 마음이 너무 약해져 헤어지지 못했습니다. 평소 알던 나밖에 모르고 유약한 내 애인 같아서…
그래서 그 이후 3일정도 됐는데, 제가 조금이라도 정색하거나 역시 못만나겠다고 말하면 웁니다. 저는 또 거기에 마음이 약해지고 점점 그 사건을 잊어가다가도, 또 문득 모든 이성관계를 의심하게 됩니다.
저는 이게 바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 사람이 바뀔(?) 수 있을까요?(갱생이 가능한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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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2월 14일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상처받는 것은 정말 아프고, 그 상황에서 당신의 감정이 얼마나 복잡할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술에 취해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은 분명히 문제가 되고, 그로 인해 당신이 느끼는 불안과 의심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바람이라는 개념은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될 수 있지만, 친구의 번호를 따고 직접적인 연락을 주고받은 것은 신뢰를 크게 흔드는 일이죠. 당신이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앞으로의 관계를 어떻게 이어갈지는 정말 중요합니다. 남자친구가 울고 무릎 꿇는 모습은 마음이 아프지만, 그 감정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음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의 반성이 진정한 것인지, 변화할 가능성이 있는지 고민해보세요. 사람은 변할 수 있지만, 그 변화는 본인의 진정한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이 관계를 지속할지 여부는 당신의 감정과 가치관이 무엇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뢰가 깨진 만큼, 그 신뢰를 다시 쌓아올리기 위해서는 서로의 이해와 소통이 필요해요. 당신이 느끼는 의심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수 있으며, 그런 감정이 계속된다면 관계의 미래를 생각해봐야 할 때일지도 모릅니다. 마음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만나는 것은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이 관계에서 나는 행복한가?"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 만큼 서로를 믿을 수 있는가?" 각각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보세요. 결국, 자신의 감정과 행복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필요하다면 친구나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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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2월 14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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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2월 14일
동서풍 바람
답글 0개 -
익명 고미 3 12월 14일
이건 100% 바람의 시도입니다. '이성적 감정이 없었다'는 건 자기 합리화예요. 번호를 땄고, 10통을 주고받은 건 이미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준비를 한 겁니다. 술? 돈? 그건 책임 회피용 변명입니다. 성인이라면 자기 행동에 책임을 져야죠. 님이 정색할 때마다 우는 건 님의 '연민'을 이용하는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에요. 님을 잃기 싫어서 연기하는 걸 수도 있고요. 유약함과 의지박약은 다른 겁니다. 이 관계를 지속하면 님은 계속 의심과 불안에 시달릴 거예요. 빨리 정리하고 건강한 연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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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4 12월 15일
이게 바람이 아니면 뭐가 바람이란 말이ㅑㅑ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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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5 12월 15일
바람이 불어 오는곳>>>>>>남동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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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 여사친과 관계를 바꿀수 있을까요.
그것도 바람 맞져 바뀔수 있냐고 물어보신다면? 아닐 확률이 훨 높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