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급해요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친구와의 관계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있으며, 친구의 장난이 지나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친구에게 불편함을 표현했지만 상대방이 반박하며 상황이 악화되었고,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하고 싶지 않지만 절교는 원치 않는 상황입니다. 월요일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요약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저는 중학교 가서 처음 만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와 다른 애 셋이서 놀다가 한 애가 껴서 4명인 무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번주에 저에게 진짜 큰 사건이 일어나서 정말 힘들었는데요
원래 놀던 둘이서 저에게 위로를 해줘서 다시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주부터 약간 그 친구 성격인지 모르겠지만 꼽주고(솔까 1-2번 연속으로 꼽주는 건 괜찮은데 그 이상은 너무 오바잖아요;;) 저만 팔짱 안껴주고 대화할 때 '야 쟤는 우리랑 다르니깐 같이 놀지 말자'라고 장난식으로 계속 말하거든요? 근데 한두번이면 괜찮은데 자꾸 셋이서 다니자고(저 빼고) 그러고.. 장난으론 좀 선넘는 행동들을 해요.
제가 제 물건 건드는 걸 싫어하는 걸 아는데도 제가 손 씻으러 갔을 때 제 가방 뒤져서 거울보고 있고..
너무 참기 힘들어서 걔 불러서
내가 너랑 있는데 너가 자꾸 나 꼽주고 소외시키는 느낌이 들어 네 성격일 수도 있고 내가 예민한 거 일수도 있지만 나는 좀 그게 불편해
라고 말했는데 걔가
야, 근데 솔직히 꼽주는 것도 너가 먼저 했고 너가 먼저 소외시켰잖아.
라고 했거든요?
솔직히 놀면서 한 번쯤은 꼽주잖아요. 근데 다른 애가 더 심하게 하고 저는 한 번 하고 장난이야 미안 하는데..
물론 그 친구한테는 상처일 수 있어요 근데 양치 하러 갈 때도 저한테 어디 간다고 말을 해주지도 않고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기다려 주지도 않고 더 심해졌거든요 걔 짓거리가..?
암튼 오늘 그렇게 어색하게?마무리 하고 저는 더이상 그렇게 지내고 싶지 않아서 원래처럼 디엠으로 먹방 음식을 보냈어요..(이건 내 잘못인듯)근데 읽씹하고 그러는거임
월욜에 어카죠
어떻게 행동하죠
걔가 너무 싫어졌어요
절교하기엔 싫고 걔가 제 비밀을 알거든요..::
하 진짜 댕어이없네..
살려주세요
댓글
4-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불편함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고민을 털어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군요. 상황을 잘 이해했습니다. 친구가 장난으로 행동하고 있지만, 그 장난이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 몇 가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친구와의 대화에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친구에게 다시 한 번 감정을 전해보세요. “너와 나는 서로 친한 사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네 행동들 때문에 좀 불편해. 나는 장난이 아니라 진짜 소외된 기분이 들어.”라고 말해보세요. 이렇게 감정을 공유하면 상대방도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또한, 친구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긍정적인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이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나 취미를 제안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면서 서로가 더 잘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재의 상황이 너무 힘들다면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지세요. 친구와의 관계가 모두에게 편안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자신을 소중히 여기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감정입니다. 속상한 마음을 이해하고, 상황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응원합니다! -
익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긴 한데 ㅠㅠ 그렇게 큰일은 아닌거 같은데
-
익
그리고 그 나이때에는 장난도 선넘지 않게 단호하게 거절하는게 좋습니다. 만만하게 안보이고 당당한게 낫지 휘둘리지 마세용!!
-
익
그냥 평소처럼 하되 또 선 넘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그건 좀 기분 나빠” 이렇게 짧게라도 말하는게 중요해요 참고 넘어가면 만만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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