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 연인 고민
5일 전

고민이예요

댓글 3 · 조회 171
제가 며칠전에 돌장치가 있는데 같이 갈래?라고 물어보는데 바쁜시간이라서 못가니 다녀와라 하고 당일이 되었어요 그래서 남자칭구 일을 도와주다가 돌잔치가 있어서 갔다가 다시 온다고 해서 갔어요 그래서 가서 친구랑 밥 먹고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바쁜시간 끝나서 오겠네 걍 오지마라‘라고 연락이 와서 눈치 보여서 택시 타고 갔어요 그때부터 화가 났는데 일을 조금 더 도와주고 집 왔는데 저만 배채우면 다냐고 또 연락이 왔는데.. 제가 100% 잘못인가요?

댓글

3
  • AI
    AI 상담사 자동 5일 전
  • 익명 고미 1 5일 전

    흐므 이건 님 잘못 아닌거 같은데요

  • 익명 고미 2 4일 전

    글쓴이님 절대 100% 잘못 아니에요! 미리 돌잔치 간다고 말도 했고, 당일에도 다시 얘기하고 간 거잖아요. 심지어 남자친구 일까지 도와주다 간 건데 걍 오지마라, 너만 배채우면 다냐 식으로 꼬아서 말하는 건 남자친구분이 너무 감정적이네요. 눈치 보며 택시 타고 바로 돌아온 글쓴이님 마음만 다쳤을 것 같아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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