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을 너무 싫어해요
글쓴이는 친한 친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선생님에 대해 점점 심한 혐오 표현을 사용해 괴롭고, 이러한 상황이 힘들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자신에게 열심히 가르쳐 주는 만큼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요약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저) (A)
(B) (C)
이렇게 앉거든요? 근데 A,B,C가 그 선생님을 너무 싫어해요. 처음엔 그냥 "나 00쌤 좀 그래"로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도 별 생각은 안했죠. 사람은 당연히 다른 사람을 싫어할 수 있으니까요. 근데 점점 수위가 높아지더니 선생님께서 자리를 비우실 때마다 "이대로 아프셔서 다시 안 돌아오면 좋겠다", "진짜 너무 싫다" 등등 점점 혐오표현으로 넘어가더라구요. 처음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노골적인 욕과 혐오표현을 사용하자 너무 듣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이 저와 A,B,C를 열심히 가르쳐 주실 때에는 계속 찔려요.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할까요? 어떡해야 할까요.
댓글
6-
익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건 조금 신중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오히려 누가 말했는지 분위기 이상해질 수도 있거든요..
-
"선생님을 보호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조정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먼저, 당신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친한 선생님에 대한 혐오 표현을 듣는 것은 정말 불편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특히 그 선생님이 당신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다면 더욱 그럴 것입니다.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로, 친구들과 솔직하게 대화해 보세요. 그들에게 "선생님에 대한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게 정말 힘들어. 선생님이 나에게는 많은 도움을 주셨거든." 이라고 말해보세요. 친구들이 왜 그렇게 느끼는지, 그들 나름의 이유를 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둘째로, 선생님에게 직접 말씀드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만약 당신이 선생님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요즘 친구들이 선생님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요. 저는 선생님을 정말 존경하고 좋아해요." 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기보다는 당신의 감정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면 더 좋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친구들과의 관계를 지키고 싶다면 "선생님이 돌아오시면 좋은 수업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해." 라는 점을 강조해 보세요. 이렇듯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며 대화하면, 관계가 더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당신의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합니다. 응원합니다! -
익
음....너무 심한거면 모르겠지만...말하면 또 위에 분처럼 분위기가 이상해질거 같아요..말 안하는게 좋을거 같기도...?
-
익
저도 위에 두분 의견에 동의해요 괜히 말했다가 누가 말했는지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만 이상해질수도 있어요
-
익
그냥 저는 저대로 선생님한테 잘하고 친구들 뒷담은 못들은척 흘리는게 제일 마음 편할것 같아요
-
익
선생님한테는 티 안내고 그냥 잘 지내고 친구들 앞에서는 하하 넘기면 되지 않을까요 굳이 편들다가 분란 만들 필요는 없을것같아요
AI PICK AI가 찾은 유사한 고민글 추천
💬 기타 카테고리 더 보기
짝남 오빠랑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초6 여자예요 작년부터 저희학원 오빠를 우연히 좋아하게 됐는데요 그오빠가 너무 잘생겼고 키도크고 남을 잘챙기면서 카리스
짝남 스토리 친친
짝남이 스토리에 친친 올렸래 예로 눌러서 들어갔어 그랬더니 그 고양이 사진 올려놨더라고ㅋㅋ 내가 맨날 하트 공감 눌러주는데 스
짝남과 연애 가능성이 있을까요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부터 제 짝남을 00로 표시할게요. 저는 복싱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저는 자주 가는 가게에 좋아하는 알바생이 있습니다. 그 알바생은
생리를 안 해요…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요
저 진짜 이런 글 처음 써봐요… 부끄럽고 솔직히 무서운데, 너무 혼자 끙끙 앓고 있어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학교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학교에서 원래친하던 무리가있는데 거기서 튕기고 1학기엔 다른무리에 있으면서 괜찮았는데 지금은 예전무리랑 다른무리 6명이서 다니
사춘기인가요 우울증인가요
제가 이 글을 왜 쓰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집에 오면 우울하고 가족들이랑 있기 싫고 학교에서도 혼자 있고 싶은 날이 부
세달동안 직진 성공
제가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연애생각을 안해봤데요 그렇게 차이고 집 오는데 걔한테 문자가 왔어요! 사귀자구요...그래서 사겨요!!
옾챗에서 만난 남자
제가 옾챗에서 남자를 만나고 잇는데 혹시몰라 불안해서 이름이랑 사는곳을 속엿어요 근데 그러다가 어제 전화를 했는데 내가 거짓말
마주칠때마다 아는척하고 손인사하는거는 아무것도 아닌건가요?
같은회사에서 일하면서 마주칠때마다 웃으면서 아는척하고 먼저 손인사해주는데 그냥 반가워서 그러는거겠죠?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인기 고민 하이라이트
고민톡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