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익명게시판
남편이 매일 게임만해요
안녕하세요 곧 2년차 부부가 되는 아내입니다. 저희는 결혼식을 올리기 1년전부터 동거를 하고 식을 올렸는데요 연애할때는 잘몰랐는데 남편이 밤마다 게임을 퇴근하고 밥을 먹고 씻지도 않고 2시까지 매일 게임을 합니다.. 365일중 안하는 날이 거의 드물 정도에요,,, 제가 여러방법으로 타일러봤지만 이제는 한계에요,, 아기를 낳으면 바뀔꺼라는데 그말도 너무 싫어요 이젠 ,, 어쩌면 좋을까요?,,,
19 고민
안녕하세요 저와 여자친구는 관계 주기에 대해 잘 안맞습니다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번이면 된다에서 이제는 2주 이상에 한번씩 사랑을 나누는데요 오늘은 제가 기다리던 그 날이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오늘 힘들고 피곤하다고 하기 싫다 했고 저는 기분이 안좋아져서 단답하며 누워있었어요 근데 두번정도 미안하다고 하며 와서 애교 부리고 할거 하더군요(눈치본거라고함) 아무튼 저는 약속 안지킨거에 기분이 상해서 혼자 게임하면서 대화할때 짜증투로 말하긴 했어요 근데 갑자기 울면서 오더군요 최근에 싸울때 계속 우니까 저도 모르게 왜 또 우냐고 말하니 또?? 이러길래 왜 우는걸로 상황을 끝내려 하냐는 식으로 말해서 저랑 얘기 안한다는 식으로 방을 나가더군요 그래서 따라가서 말하니 말을 그렇게 하냐면서 내가 언제 우는걸로 그랬냐 그러다가 그래 내가 미안하다 말실수 했다 했는데 말 섞기 싫다며 저랑 말 안할거라고 가서 게임이나 하라고 거의 20분을 그러길래 저도 짜증나서 다시 게임하러 갔습니다 그래도 좋게 풀어보려고 중간중간 한번씩 나와서 아직도 말 안할거야? 이렇게 됐는데 게임 기다리는동안 한번씩 나와서 그러는게 맞냐? 이래서 그럼 게임 끄고 올테니까 말할거야? 이러니까 또 아니래요 이게 제 잘못이에요? 말 실수는 했지만 애초에 약속 깬건 그 사람인데 막말로 저도 나가고 여행가는거 안좋아하는데 맞춰주는건데 당일에 피곤하고 힘들다고 약속 깨면 기분 좋나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답답...
안녕하세요 저는 36살 남자이고 여자친구는 이제 31살입니다 여자친구랑 저는 동거중입니다 집은 제 집입니다 무튼 제 고민은 여자친구는 취준생입니다 (대학도 늦게 들어가기도 했고 졸업한지는 최소 4년정도는 지난거 같아요 정확히는 몰라요..) 근데 너무 답답한게 지금 토익, 자격증 준비만 만나는 2년동안 하고 있습니다.. 너무한거 아니냐 한번 말한적도 있는데 평균 자격증 따는 시간보다 너무 더 걸려서 제가 너는 늦게 시작했으면 더 열심히 한다는 마음이 없는거 같다 하니 자기는 늦게 시작해서 더 열심히 한다는게 이해가 안간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번에 취업했는데 공기업 인턴으로 8개월 하게 됐는데.. 어떡 하면 좋을까요 이런마음 가지고 있는 제가 나쁜걸까요 (평소에 공부한다고 앉아 있는 시간은 많은데 솔직히 공부 하지도 않는거 같은 모습이 보여서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걸로 판단하지 말라고 싸운적도 있음) 제가 글을 너무 못써서 이해 안가면 댓글좀 너무 답답하네요..
성병검사 같이 받자 했더니 분위기 싸해짐
진지하게 만나고 있어서 서로 안심하려고 검사 같이 받자고 했는데, 남친이 자길 의심하냐고 화내요. 저는 오히려 책임감이라고 생각했는 데.. 말 꺼낸 제가 잘못한 건지 모르겠어요.
삶의 이유를 모르겠어요
죽고 싶은 건 아닌데, 살아야 될 이유를 모르겠어요. 내가 뭘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해야될지도 모르겠어요. '내가 여태 뭘 위해 이리 아등바등했지?'라는 생각에서 도저히 벗어날 수 없어요. 뭘 하든 다 재미 없고, 그 무엇도 원망스럽지도, 좋지도 않아요. 진짜 아무 감각이 없는 것 같아요. 울고 싶은데, 눈물 한 방울이 안 나와요. 번아웃일까요?
몸
키가 167인데 몸무게가 58키로에요. 식단조절을 하는데도 살이 안빠져요.. 르세라핌 운동법을 어제부터 시작해서 2일차인데 얼마나 해야 살이 빠질까요 저 이제 중3되는 여학생입니다ㅜㅜ
아빠
저는 조금 화를 자주내시는 아버지가 계셔요 아버지는 저와 언니가 공부를 안할때 화를 내시는데 저랑언니는 아버지가 오시는 주말을 빼면 집에서 1~3시간 공부를 하고,주말에는 1시간만 하는 편인데 공부를 할때는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계실때가 많아요 어릴때는 아버지가 늦게자면 때리거나 이런적이 좀 있었지만 요즘에는 제가 아버지한테 잘 해서그런지 때리는거는 좀 줄어든거 같은데 언니는 아버지한테 잘하지 않아서 핸드폰을 많이하면 몇번씩 맞아요 아버지가 요즘에 화를 낸거는 저희가 공부를 안해서 이제 저희가 공부하는거를 신경안쓴다고 공부좀 하라고 왜 맨날 핸드폰만 쳐 보고있냐고 아버지가 하셔서 어머니가 저희를 쉴드 쳐주다 아버지가 욕을 하면서 방에 들어가셔서 한 2주 동안 냉전이였고 저희가 늦게일어난다고 화를내시고 심한거같은건 아빠가 화내면서 어머니를 밀쳐서 멍이들었던거나 물티슈나 젓가락을 집어던지거나 때리는거 정도가 될것 같아요 요즘 좀 화내는 빈도가 잦아져서 아버지가 조금 무서워요 근데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요 저는 어떡해야 할까요? 참고로 아버지는 금요일,토요일,일요일에만 집에 계셔요
예쁘고 어린 여자친구 경제적으로 자신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남자고 현재 1년정도 만난 제 여자친구는 20대입니다. 제 여자친구와는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여자친구를 만나기전 저는 여러번 소개팅을 해봤으나 본인 스타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여와서 포기하던 찰나에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여자친구를 소개받게되었어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연애의 목적이 아니라 그저 친분 목적이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걸 저도 인지하고있었고 처음으로 만났던 날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어요 사진과 거의 똑같았어요 서로 이야기를주고받다가 과거 연애사, 취미 등을 얘기하면서 그 친구의 전남친들이 다 돈이 많았는지 값비싼 선물을 많이 해줬다는걸 알게됐어요 첫만남 이후 저도 이 친구와 너무 잘되고싶은 마음에 예쁜곳 알아내서 데려갔고 1주년때 명품백을 사준다고 해버리고 결국 사귀게되었어요 물론 그 친구는 명품 소리 꺼내지도 않았는데 너무 만나고싶은 마음에 제가 얘기해버렸어요... 그래도 비슷한 취미생활로 인해서 초반엔 되게 잘만났어요 성격도 잘맞았고 자주 놀러가고 재밌었어요 며칠후 여자친구의 생일이었는데 평소 갖고싶다고했던 브랜드의 명품지갑을 사줬어요 그 후 제 생일이었고 전 명품에 관심없고 옷이나 꾸미는거에도 관심이없어서 딱히 갖고싶은게 없었는데 여자친구가 먼저 그나이엔 다들 명품지갑 하나쯤은 있어도 좋다고 명품지갑을 사줬어요 자취하던 제가 가정사로 인해서 부모님 일을 돕게되면서 부모님과 같이 살게되었어요 그러면서 돈관리 등 부모님께 억압받게되었어요 제 부모님은 사업을 하시고 건물과 땅이 있어 돈이 많으시지만 저축을 중요시하는 분들 입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돈때문에 부모님께 혼나고 힘들어하는걸 알게되었는지 말하지않아도 기름값도 내주고 여러가지 내주더라고요 돈 때문에 힘들어서 몇달정도는 집데이트만 하게됐어요 저도 일때문에 너무 피로했고 여자친구도 어디가자고 말을 안하더라고요 곧 1주년인데 약속했던 명품백 못사줄것같아서 부모님 핑계를 대면서 얘기했더니 여자친구가 사실 기대도 안했다면서 이해해줬어요 며칠지나고 전화하다가 여자친구의 친구도 나이가 좀있는 연상 남자친구를 만나는데 생일선물로 명품백을 사줬다고 말하면서 부러워하는것같아서 너 나이엔 그런 비싼가방 어울리지않는다고 말해버렸어요...여자친구는 별 반응이 없었고 그 일이 있고나서부터 연락과 만남이 좀 뜸해졌어요 그러다가 결국 여자친구가 이별을 얘기하더라고요 자기도 잘생기거나 돈많은 남자 좋아한다고 솔직히 외적으로 전혀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다 사줄것처럼 얘기하고 자기를 위해서라면 귀찮을법도한데 해주는 그 마음이 너무 좋았다고 근데 지금은 그저 정때문에 만나는것같다고 적어도 크리스마스같은 기념일엔 좋은 곳 놀러가야하지않냐고 되게 서운해했어요 크리스마스때도 돈때문에 부모님께 많이 혼났거든요 여자친구 옷 선물해주고 5만원정도하는 밥먹고 카페만 갔습니다... 여자친구도 저한테 비슷한 가격대인 선물줬어요 제 친구들은 분수에 맞는 사람 만나는거라고 어리고 예쁜 여자는 만나고싶은데 비싼돈쓰기는 싫은거면 과한 욕심이라고 얘기했어요 물론 이렇게 얘기하진 않았고 의미상으론 이런 말이지만 좋게 얘기해줬습니다 제 평생 이런 여자 못만날것같고 너무 제 이상형이어서 붙잡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인과 관계
안 좋게 헤어진 알바 사장님을 우연히 같은 버스에 마주침 아무말 못하고 목적지에 가지 못하고 내렸어요. 전화 올까 걱정이고 뒷담화 내용이 상상대고 힘들어요. 말 주변도 없고 소심한 성격이여서 더 힘들어요.
외사랑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쓰게됬네요 뭐 딱히 특별한일도 없어서 안쓰고있었어요 그리고 2주동안 못봤어서 더욱더 보고싶거든요 본론은 짝남이 저를 멀티프사한거같은데 맞을까요?
이번주 인기 고민
이것좀 한번 봐주세요
이 친구도 저한테 마음이 있을까요?
직속 후배의 친누나를 좋아해요
헤어진상태입니다..
인생이 피곤해요
외사랑
인과 관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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