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과 무력감 -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의지되는 사람, 나의 아저씨의 이선균과 같은 존재였지만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를 준 사람이 되어버렸어
앞으로 무엇도 못한다는 그 사실이 무력하고 지금 아파하는 그 이유가 나때문이고 멀리 있어야만 그 친구를 위한 길이라는게 너무 아파
댓글
3-
익
힘내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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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멀리 있는 게 그 친구를 위한 길이라고 혼자 결론 내린 건 아닌지... 상대가 뭘 원하는지는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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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자책만 계속 하는것보다 지금은 무리해서 연락하지 말고 시간 두는게 서로한테 나을수도 있어요 너무 혼자 끌어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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