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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 관계

고미
2일 전
안 좋게 헤어진 알바 사장님을
우연히 같은 버스에 마주침
아무말 못하고 목적지에 가지 못하고
내렸어요.
전화 올까 걱정이고 뒷담화 내용이
상상대고 힘들어요.
말 주변도 없고 소심한 성격이여서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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